제 말하는 방식이 맘에 안드는 사람이 꽤 많네요. 신변잡기

기분 나쁘게 들리는 경우 많다는 거 압니다.

(저도 어떤 부분에서는 심하게 둔해서 누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전혀 모르는 경우 많습니다)

기분 나쁘면 이렇게해서 기분 나쁘다고 처음부터 확실히 말하고 삽시다!

그래야 사과를 하든 변호를 하든 뭘 하죠!

괜히 참고 참다 터뜨리면 문제는 온데간데 없고 감정싸움만 남습니다!!


P. S.

저는 참다참다 한 번에 몰아서 터뜨리는 타입인데, 경험상 이게 생각외로 잘 먹히질 않더군요.

오히려 지금까지 잘 참았으면서 왜 그래? 식으로 찡찡거리기까지 하더군요.

그럴 때 느끼는 빡침은 진짜 상상 초월이죠.

덧글

  • 2015/06/30 13:2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5/09/06 00:3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5/09/06 07:5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3/26 23:2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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